다마스·라보·1톤, 내 짐엔 어떤 차가 맞을까?
작은 짐을 보낼 때 많이 찾는 다마스, 라보, 1톤 트럭의 적재함 크기와 실을 수 있는 짐을 비교했어요.
작은 짐을 보낼 때 가장 많이 고민하는 차가 다마스, 라보, 1톤 트럭이에요. 세 차의 차이를 한눈에 정리했어요.
적재함 크기 비교
| 차량 | 적재함 길이 | 적재함 폭 | 적재량 | 지붕 |
|---|---|---|---|---|
| 다마스 | 1,600mm | 1,100mm | 400kg | 있음(밴) |
| 라보 | 2,000mm | 1,400mm | 500kg | 없음 |
| 1톤 카고 | 2,800mm | 1,600mm | 1,000kg | 없음 |
치수는 화물인 차량 안내 기준이에요. 차량과 제조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.
다마스: 상자 여러 개, 작은 가전
지붕이 있는 밴이라 비나 눈이 와도 짐이 젖지 않아요. 상자 여러 개, 전자레인지 같은 작은 가전, 부피가 작은 납품 물건에 잘 맞아요. 대신 적재함이 짧고 낮아서 큰 가구는 어려워요.
라보: 소파 하나, 냉장고 한 대
다마스보다 적재함이 길고 넓어서 소파 하나, 냉장고 한 대, 자재 몇 묶음 정도를 실을 수 있어요. 적재함 위가 열려 있어 키 큰 물건도 실을 수 있지만, 비 오는 날에는 덮개가 필요해요.
1톤: 원룸 이사, 가구·가전 여러 개
가장 많이 찾는 차예요. 원룸 이사, 가전과 가구 여러 개, 매장 납품까지 폭넓게 쓰여요. 짐이 비를 맞으면 안 된다면 지붕과 벽이 있는 1톤 탑차를 고르세요.
이럴 땐 한 단계 큰 차를
- 침대나 장롱처럼 긴 가구가 적재함 길이보다 길 때
- 짐을 쌓기 어려워 바닥에 펼쳐 실어야 할 때
- 짐 양이 애매해서 두 번 오갈 위험이 있을 때
어떤 차인지 애매하면 짐 목록만 알려 주세요. 맞는 차를 골라 드려요.




